사진 · 한국관광공사

전시

세계장신구박물관

세계 곳곳에서 수집한 전통 장신구 1,000여 점을 9개의 테마로 나누어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나길 2 (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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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세계 장신구 1,000여 점을 모은 박물관

여기서 뭐 해요

  • 호박벽과 황금의 방 감상하기
  • 십자가 방과 마스크 벽 둘러보기
  • 근대장신구의 방에서 등불의 숲 거니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사전 예약제로 운영됨
  • 북촌 경복궁 근처에 위치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유료
시간10:00~17:00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크게 보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나길 2 (화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10:00~17:00
쉬는날
연중무휴
요금
- 성인 10,000원 - 청소년 5,000원 - 어린이 5,000원
주차
불가능
문의
02-730-1610

소개

2004년에 개관한 세계장신구박물관은 2013년에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 미국의 메트로 폴리탄 뮤지움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대 박물관’, 2015년에는 미국의 스미소니언 박물관, 영국 왕실박물관과 함께 ‘죽기 전에 봐야 할 세계 5대 보석박물관’으로 선정되었다. 경복궁의 숨소리가 들리는 북촌 심장부에 위치한 세계장신구박물관은 시인이자 수필가인 이강원 관장이 외교관의 아내로 세계 곳곳에서 수집한 전통 장신구 1,000여 점이 둥지를 틀고 있는 곳이다.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장신구의 집결지라는 의미 외에도 독특하고 아름다운 건물과 전시기법으로 ‘서울의 장신구’라는 애칭까지 얻었다. 김승회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는 두텁게 주름잡은 동판, 내후성 강판, 적삼목, 유리 등으로 외벽을 감싸고 스테인리스 통판문을 달아 아름다우면서도 중후한 건물을 소장품에 선물했다. 전시는 9개의 테마로 나누어져 있는데 북촌의 오밀조밀하고 정겨운 골목길을 건물 안으로 끌어들여 또 다른 재미를 연출했다. 5천만 년 이상 지구의 숨결을 담고 있는 호박벽, 16세기 유럽 사람들을 홀리게 했던 엘도라도 황금의 방, 마음의 결을 가다듬어 주는 십자가 방, 명상에 들게 하는 마스크 벽, 등불의 숲을 거니는 듯한 근대장신구의 방, 반지 벽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가는 김에

국제갤러리
전시 · 걸어서 약 2분
갤러리조선
전시 · 걸어서 약 2분
서울교육박물관
전시 · 걸어서 약 3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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