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서문

1637년 인조가 청에 항복할 때 통과한 산성의 가장 오래된 문으로, 야경 촬영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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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역사 속 청나라 항복의 길을 걷는 곳

여기서 뭐 해요

  • 노을과 야경 촬영하기
  • 남산타워와 신도시 전망 담기
  • 매탄 터와 국청사 둘러보기

알고 가면 좋아요

  • 경사가 급하니 편한 신발 준비하기
  • 저녁 무렵 사진작가들이 많이 찾음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료)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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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유료)
문의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031-8008-5155

소개

국가 사적 남한산성 서쪽에 위치한 문이다. 1637년 인조가 세자와 함께 청에 항복할 때 통과한 문으로 산성 4개 문 중 가장 작고 오래된 문이다. 경사가 급해 물자 수송은 힘들었지만 광나루와 송파나루 방면으로 통하는 가장 빠른 길이었다. 나무로 숯을 만들던 매탄 터와 국청사가 가까이에 있다. 저녁 무렵 노을이 아름답고 서문에서 바라보는 남산타워, 롯데월드타워, 위례 신도시 등을 촬영하여 작품 사진으로 만들려는 사진작가들 많이 찾을 만큼 야경의 명소이다.

가는 김에

국청사(경기)
명소 · 걸어서 약 2분
남한산성 수어장대
명소 · 걸어서 약 9분
남한산성행궁
명소 · 걸어서 약 12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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