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전시

갤러리 현대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14 (사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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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한국 현대미술의 역사를 담은 갤러리

여기서 뭐 해요

  • 한국 미술 거장들의 작품 감상하기
  • 국제 아트페어에 소개된 외국 작가 전시 보기
  • 경복궁과 인왕산을 바라보며 카페에서 쉬기

알고 가면 좋아요

  • 지하·1층·2층·3층 상설전시관과 카페 Pavilion으로 구성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입장유료
시간10:00~18:00
쉬는날매주 월요일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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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14 (사간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10:00~18:00
쉬는날
매주 월요일
요금
무료※ 일부 특별 전시의 경우 유료 관람
문의
02-2287-3500

소개

갤러리 현대는 종로구 인사동에 ‘현대화랑’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하여 박수근, 이중섭, 김환기, 장욱진, 변관식, 천경자, 이응로, 남관, 백남준 등 한국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을 처음으로 소개하였다. 당시 전문적으로 미술품을 거래하는 화랑이 없었던 국내에서 전시공간을 갖추고 한국 전통화는 물론 현대미술까지 다루는 최초의 전문 화랑으로 한국 현대미술의 장을 열기 시작했다. 또한 현대화랑은 1973년 9월 전문 미술잡지인 『화랑』을 창간하여 20여 년간 발행하면서 한국 미술계의 정보를 전달하고 미술 저널리즘의 활성화에 기여하며 미술 애호가의 인식을 확장시키는 역할을 담당했다. 1980년대에 들어 후앙 미로전을 시작으로 마르크 샤갈, 헨리 무어의 작품을 국내에 선보여 본격적인 외국 작가의 전시를 국내에 소개하고 소토, 크리스토, 플럭서스의 정신 등의 전시를 비롯해 1997년의 바스키아 전시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외국 작가의 전시를 열었으며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87 시카고 엑스포에 참가하고, 이후 바젤 아트페어, 쾰른 아트페어, 파리의 FIAC, L.A 아트페어, 일본의 NICAF 등 국제 아트페어에 참가하여 현대미술의 세계적 흐름을 살피는 동시에 한국 작가들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1987년 20년간의 역사를 바탕으로 새로운 전시공간을 지어 ‘갤러리현대’를 개관하였다. 지하층, 지상층, 연건평 300평 규모의 갤러리로 지하 전시장은 젊은 작가를 위한 실험적 공간으로 좀 더 개방적인 성격을 취하고 1층과 2층 전시공간은 중견 이상의 원로화가의 기획 전시를 위해 설계되며 3층은 상설전시관으로 공간의 성격을 구분하였다. 맨 위층에는 벽면 전체가 유리창인 카페 Pavilion을 두어 관람 후 경복궁과 인왕산, 북악산을 보며 휴식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가는 김에

갤러리미르
전시 · 걸어서 약 2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전시 · 걸어서 약 3분
열린송현 녹지광장
공원 · 걸어서 약 3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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