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관광공사

명소

문헌서원(오산)

고려시대 문신 최충과 그의 아들들을 모신 곳으로, 매년 4월에 제례를 봉행합니다.

상설 · 언제 가도 좋아요

경기도 오산시 수청로 79-20 (내삼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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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했어요

고려 문신 최충을 모신 서원 공원

여기서 뭐 해요

  • 영정각에서 최충 선생 영정 보기
  • 문헌공원에서 산책하기

알고 가면 좋아요

  • 매년 4월 제4토요일에 제례 봉행
한국관광공사 설명문과 블로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시간상시 개방
쉬는날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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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시 수청로 79-20 (내삼미동)

이용 안내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
불가능
문의
해동공자최충선생기념사업회 02-845-5572

소개

문헌서원은 고려시대의 문신 최충(984~1068년)과 그의 아들인 최유선, 최유길 선생을 모신 곳이다. 황해도 해주에 있던 사액서원으로, 사액은 1550년 조선 명종이 윤허하였다. 1945년 해방되기 전까지 긴 세월 동안 해주 문헌서원에서 제례를 봉행하며 이어왔으나 애석하게도 남북이 분단되어 찾아갈 수 없게 되었다. 분단 이후 남한의 20만 후손들이 대종회를 중심으로 1991년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753-2 일대에 영정각과 서원을 건립하여 문헌공 최충 선생과 그의 두 아들 최유선, 최유길의 영정을 다시 모셨다. 이후 매년 4월에 제례를 지내 왔으나 오산시의 도시계획에 의해 영정각만 남게 되었다. 그 외 부지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문헌공원으로 조성되어 사용하고 있다. 제례는 종전대로 해주 최씨 후손들이 매년 4월 제4토요일에 봉행하고 있다.

다녀온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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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김에

오산 고인돌공원
공원 · 걸어서 약 9분
오산 미니어처빌리지
공원 · 걸어서 약 14분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
체험 · 걸어서 약 15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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